성실신고대상자 수입금액 기준 및 업종별 최신 기준(2026년 기준)을 명확하게 정리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 여부, 업종별 수입금액 기준, 복수업종 적용 방법과 주의사항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성실신고대상자 수입금액 기준, 업종별 최신 정리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성실신고대상자 수입금액 기준은 과세기간(직전 귀속분) 수입금액을 기준으로 업종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이 기준을 초과하면 복식부기 작성 및 성실신고확인서 제출 의무가 생기며, 신고 누락 시 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성실신고대상자란?
성실신고대상자는 일정 규모 이상의 수입이 발생한 개인사업자로서, 세무 당국이 수입금액 기준을 초과한 경우 성실신고확인서 제출 의무를 부여하는 대상입니다. 일반적으로 종합소득세 신고 시(5월 → 6월30일까지 연장 가능) 적용됩니다.
📌 판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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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수입금액: 직전 과세기간(전년도) 수입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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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 제외 공급가액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업종별 수입금액 기준 (2026년 기준)
아래 기준은 2025년 귀속분 수입금액을 기준으로 2026년 신고 의무 여부를 판단할 때 적용되는 최신 기준입니다.
| 업종 그룹 | 주요 업종 예시 | 수입금액 기준 |
|---|---|---|
| 1그룹 (고액) | 농업·임업·어업, 광업, 도매·소매업, 부동산매매업 등 | 15억 원 이상 |
| 2그룹 (중간) | 제조업, 숙박·음식점업, 건설업, 운수·창고업, 정보통신·금융업 등 | 7.5억 원 이상 |
| 3그룹 (서비스 등) | 부동산 임대업, 전문·기술서비스, 교육·보건·사회복지 서비스 등 | 5억 원 이상 |
📌 해당 업종의 수입금액이 기준을 초과할 경우 성실신고대상자로 분류됩니다.
📌 업종별 적용 예시
✔ 도·소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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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수입금액 15억 원 초과 → 성실신고대상자
✔ 음식점·제조업 -
7.5억 원 초과 시 대 상
✔ 미용실, 학원, 프리랜서 등 서비스업 -
5억 원 초과 시 대상
※ 업종분류는 국세청에서 정한 업종 코드에 따르며, 실제 적용 시 업종에 따라 세부 분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복수 업종 및 사업장 운영 시 기준 적용
복수 사업장을 운영하거나 여러 업종을 겸영하는 경우에도 주업종 기준으로 수입금액을 합산해 성실신고대상 여부를 판단합니다.
✔ 사업장 여러 개 운영 시
→ 전체 수입금액을 합산하여 기준과 비교
✔ 겸업 시
→ 주업종 외 업종의 수입금액을 환산하여 합산 후 판정
📌 성실신고대상 여부 계산 시 유의사항
✔ 부가세 제외 수입금액으로 계산
→ 부가가치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업종 분류가 중요
→ 동일 업종이라도 세부 업종 코드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법인사업자나 간편장부대상자는 제외될 수 있음
→ 법인 전환 3년 이내 등 특정 조건에 따라 예외가 적용됩니다.
🧾 성실신고대상자가 되면 해야 할 것
성실신고대상자 판정 기준을 넘긴 경우 아래 의무를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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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 장부 작성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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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계사 작성 성실신고확인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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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고 및 세무자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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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 내 신고(6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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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출 시 가산세 발생 주의
📌 결론
성실신고대상자 수입금액 기준은 업종별로 다르며, 기준을 넘으면 신고 의무가 강화됩니다.
2026년에도 아래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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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원 (도·소매·부동산매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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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억 원 (제조·건설·숙박·운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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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원 (서비스·임대·전문서비스 등)
그리고 부가세 제외 실제 수입금액 기준으로 적용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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